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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yd의 영화 편람기, 무비 에세이 툰: <영화 정말 잘봤고요>


무비 에세이 툰: <영화 정말 잘봤고요>

Voyd의 영화 편람기, 무비 에세이 툰: <영화 정말 잘봤고요>

'...영화 정말 잘봤고요...'는 영화 상영 후 대담과 질의응답 등이 이뤄지는 GV(Guest Visit)행사 자리에서 이른바 'GV 지옥'의 개막을 알리는 기수의 나팔 소리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상당히 무서운 제목이지만, 시네마 천국과 GV 지옥을 오가는 격동의 상영관을 담담하게 기록하는 영화 편람기를 이어가려 합니다.

딜리헙 사이트에 공개 중입니다.


1화 옐로우 서브마린 (Yellow Submarine, 1968)
- '코로나 시대', 긴급 문화 활동의 모습. 




2화 바람의 언덕 (The hill of wind, 2019)
- 묘한 여정 끝에 만난 것은?


th201806 ANTI EXPLOITATION



th201806
ANTI EXPLOITATION LUCKY CHARM
搾取虫 七孔噴血 大祝願
-Red and gold


th201806
ANTI EXPLOITATION LUCKY CHARM
搾取虫 七孔噴血 大祝願
-Pink and mint

Our Flags. 우리 깃발.


#민주묘총 !
'...우리는 미조직 냥집사의 조직화와 조직의 확대 강화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길냥이 조직과의 공동투쟁과 통일투쟁에 기초하여 애묘인 통합 일반 노조에 기초한 전국중앙조직으로 발전할 것이다. 또한 우리는 정권과 자본으로부터 자주성과 조합내 민주주의를 강화하고 전체 묘동조합운동의 통일 단결을 위해 매진할 것이며, 제민주세력과 연대하여 냥냥세력화를 실현할 것이다.'

www.nodong.or.kr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http://nodong.org/statement/7194404




#민주묘총 참여가 어렵다면 #화실련 으로!
활엽식물, 침엽식물, 다육식물 등등
살려야 할 화분이 있다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시민연합!
어느 화분이든 허무하게 죽지 않는 그런 사회를 만듭시다.
'화분안죽이기실천시민연합'

Facebook.com/CCSPKR <#화실련 소식을 더 찾아볼 수 있습니다 :)

www.ccej.or.kr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https://ccej.or.kr/index.php?document_srl=1155730


흐르는 강, 흐르는 바다엔 국경도, 어떤 차별도 없습니다.
#국경없는어항회 와 함께라면, 작은 아쿠아리움일지라도 우리는 한 마음을 나눕니다.
정의가 강물처럼 흘러 바다에 닿을 때까지. 국경없는 어항회.

msf.or.kr 국경없는 의사회 Médecins Sans Frontières
http://msf.or.kr/the-msf-timeline


이젠 더 이상 낯설지 않아요! #허없세
파충류와 양서류와 갑각류와 절지류와 핸들러의 다양한 권익실현을 위해 함께합니다.
편견의 허물이 더는 세상을 가리지 않도록, #허물없는세상 , 동지와 굳건히 나아갑니다.


www.withoutwar.org 전쟁없는세상



행동하는 애조인이라면 #버디액트 와 함께합시다. 집회현장의 경찰폭력, 강제연행, 불심검문, 진로방해 등 돌발상황과 공권력 남용을 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기록합니다. 민주공화국 재건의 상승기류!  #버디액트 

www.mediact.org 미디액트




#범깡총연대, 범깡총련! 뭔가 강력해보입니다. 위헌차벽도 마구마구 뛰어넘길 기세 Run Rabbit, Run!


*위 이미지는 비상업적 용도로 자유롭게 사용가능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스 라이선스-저작자표시-비영리 CC-BY-NC). 손깃발 만들어도 좋고, 피켓을 만들어도 좋습니다. 깃발 / 피켓용으로 이미지 사용하실 분은 언제든 문의 주세요 :D (+원조 단체에도 살짝 관심을!)
추운날 광장에 있어도 어떻게든 연결될 수 있고, 즐거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우리는 연결될수록 강하다 #화실련 피켓 세트!





















[Tandoori] EP14 '호박벌이 왜 못 나는데?' Bombus (Why Bumblebees shouldn't fly for you?)

#TandooriProject
[Tandoori] EP14 Bombus.
(Why Bumblebees shouldn't fly for you?)
'호박벌이 왜 못 나는데?'




*수십 억 마리도 넘을 호박벌 하나 하나가 전부 물리법칙을 스킵하고, 믿음의 힘/에일리언 테크놀러지/정신력/마나 등으로 날고 있다면, 지구는 얼마나 카오스가 되어야 할까요. 호박벌보다 비교도 안 되게 무거운데도 날아다니는 장수풍뎅이, 하늘소 등등은 X-INSECT, 아님 슈퍼버그인가요...!

곤충은 어떻게 날까요? 생물학자 Michael Dickinson이 파리의 비행법을 흥미롭게 설명해주었습니다. 아래 TEDx영상을 확인해보세요.

Michael Dickinson : How a fly flies
TEDxCalTech, 2013

[Tandoori] EP13 '자살 전갈?' Scorpiones. (Suicide Scorpions?)

#TandooriProject
[Tandoori] EP13  Scorpiones.
(Suicide Scorpions?)
'자살 전갈?'




파브르는 당시 전갈에 대한 속설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실험을(학대를) 해보았고, 그 결과를 기록했습니다. 전갈을 관찰한 여러 이야기는 1900년대 초에 출간된 <반딧불이와 여러 딱정벌레에 대하여>라는 선집에 실려있습니다.
<The Glow-Worm and Other Beetles>
(1919, DODD, MEAD AND COMPANY, INC.,NY.)
Author: Jean Henri Fabre
Translator(Eng): Alexander Teixeira de Mattos
E-book from Project Gutenberg. pg#27868

[Tandoori] EP12 '개미처럼 일하라니!' Formicidae and Cicadoidea (Ant and Cicada)


#TandooriProject
[Tandoori] EP12  Formicidae and Cicadoidea.
(Ant and Cicada)
'개미처럼 일하라니!'
*Thanks to Daniel Charbonneau & Anna Dornhaus for the interesting discovery.


[Tandoori] EP11 '개구리 삶기?' Anura.(Boiling a Frog)

#TandooriProject
[Tandoori] EP11 Anura. (Boiling a Frog)
'개구리 삶기?'



[Tandoori] 솔개의 선택? 메기효과? 가짜 우화는 현대판 주술이다. ‪


탄두리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부산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텀블벅이 함께하는
탄두리 출간 프로젝트가 진행중입니다. 탄두리 프로젝트를 단행본으로 소장할 기회! 
2020년 10월 10일까지 후원 참여가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딜리헙 페이지에서 다시 읽기

#‎TandooriProject‬
[Tandoori] EP 07, 08, 09 - 사이비 동물 거짓말 SE01 제작노트


솔개의 선택? 메기효과? 가짜 우화는 현대판 주술이다.

어디서 한 번쯤은 주워들은 닳고 닳은 동물 이야기가 있다. 특히,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앉아 들어야 하는 '훈화시간'이나 '정신교육', '강연시간'에 심심찮게 등장하는 '솔개의 선택', '사자의 교육법', '메기효과' 이야기. 과연 사실일까.

솔개 부활 시리즈의 기원을 찾자면, 무려 AD 200년쯤부터 전해지는 <피지올로구스(Physiologus)>라는 서적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피지올로구스는 중세의 생태박물지 x 기독교상징백과 느낌인데, 구전으로 흘러오는 이야기가 채록되어 중세까지 여러 판본이 묶여 나왔다고 한다. 목차를 보면, 세이렌도 나오고, 용도 나오고, 유니콘도 나온다... 이 중에 '독수리' 이야기는 불사조와 뭔가 섞여 있는데, 독수리가 늙으면, 태양 가까이 날아올라 온몸을 불사르고(!) 물에 낙하하고, 그 사이에 태양풍으로 라식수술도 받는지 시력도 좋아지고, 다시 젊어진 몸을 얻는다는 내용이 나온다...

(시편 103:5) "네 인생에 복을 가득 채워주시어 독수리 같은 젊음을 되찾아주신다"

British Library, Royal MS 12C.xix, Folio38r

800년 전 필사본에 묘사된 독수리의 모습이다.태양까지 날아올라 젊음을 찾는 설화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다. 햇볕에 깃을 다 태우고 생닭처럼 낙하하는(!) 모습까지. 필사본에 묘사된 독수리 이야기에는 기독교적 상징이 반영되어 있다. 태양(신)을 바로 보고, 태양까지 닿은 뒤 부활하는 이미지로, 독수리는 예수의 모습을 상징하기도 했다. 이 이야기가 천 년을 건너 날아와 그로테스크한 70년 솔개 이야기가 된 것.

'암벽등반 시키는 사자' 시리즈도 강하게 키우려고 조기특훈을 하는 게 아니라, 정말로 새끼를 잡아 죽이는 걸 100년 전쯤 잘못 관찰한게 엄한 교육의 폼나는 사례인 것처럼 여기저기 전해졌다고 한다. 사자 무리 사이에서 영아살해가 간혹 일어나는데, 수사자끼리 싸움이 나서 무리의 우두머리 사자가 바뀌면, 새로 무리를 차지한 수사자는 번식을 위해 남아있던 새끼를 같이 죽여버린다. 암사자는 새끼를 키우는 동안은 새로 임신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새끼를 살리기 위해서 격한 싸움이 일어나기도 하고, 새끼를 피신시키기도 한다. 사자는 한 번에 두세 마리의 새끼를 낳는데, 장성하기까지 2년이 걸리고, 생존율이 30% 내외다. 같이 잘 키워도 모자랄 판에 서바이벌 오디션할 여유가 없다.

그리고 '메기효과(Catfish Effect)'. 이 이야기의 원류가 되는 Russian Catfish and Western Herring 비유는 'Catfish Philosophy'라는 제목으로 1950년 4월, Rotarian이란 잡지에 실린 아놀드 토인비 Arnold J. Toynbee의 기고글에 등장한다. 간단하게 보자면, 냉전시대 서구 블록(청어떼)의 발전은, '메기' 역할을 하는 러시아의 그림자가 반면교사이자, 체제경쟁의 파트너 역할을 했기에 가능했다는 이야기였다. 1950년 글에서 토인비가 빗대어 쓴 영국 어부의 청어잡이 이야기가 어쩌다 미꾸라지까지 됐는지 모르겠는데, 중화권에서는 또 노르웨이 정어리가 되어서 이야기가 돈다고 한다. 정치사회 시론에 쓴 비유가 어쩌다 인력관리 자기개발 경전의 일부가 됐는지도 의문이다.

같은 수조에 천적을 넣으면 진정한 활력이 유지될까? 유리창에 맹금류 그림자를 붙여놓기만 해도, 다른 새들은 가까이 오지 않는다. 천적의 존재는 먹이가 되는 동물의 심신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끼친다고 한다. 천적을 계속 의식해야 한다면 제명에 못 산다는 말이다. 수조에 들어있다면 어차피 잡혀서 죽을 상황일텐데, 활어인지 아닌지는 먹는 사람 입장에서나 중요하겠다.

솔개(떠다니는 합성사진 자료엔 대충 독수리)는 하필 죽음과 부활의 70년을 살려놓고, 난데없이 암벽등반 시키는 동물은 '썰'을 푸는 사람마다 사자, 호랑이였다가 독수리됐다 변화무쌍하다.

그럼에도 '훈화'시간을 위해 굳이 엉터리 캐스팅을 하는 이유는, '동물의 생태'라는 구실이 일견 과학적이고 자연스럽다는 인상을 주기 때문 아닐까. 가짜 교훈은, 합리를 가장한 주술적 믿음이 된다. '고양이 재수없어'가 얼마나 많은 고양이를 죽였을까. 조기교육이니 학대를 하면서도 '나는 사자의 육아를 하고있다! 강하게 키운다!'고 기세등등하지 않을까. 사이비 과학의 껍질을 쓴 이야기는 동물에게도 사람에게도 해롭다.


*사이비 동물 거짓말 SE02 - 호박벌 날려보내기 - 생각하고 찾아보고 배워보자

Guardians Assembled.

Guardians of the Galaxy. 

Peter,Drax,Groot,Rocket,GamoraGuardians Assembled. 



Banana?


Banana Ba Banana~

Minions, by Illumination Entertainment.

Please take her to the moon.


'Please take her to the moon.'
Bing Bong

from Inside Out by Disney / Pixar

th20150723

th20150723

感性Sentiment(overwhelming)
感性Sentiment(overwhelming) 

治癒Healing(...)
治癒Healing(...) 

and 靑春Youth
and 靑春Youth


慰勞Consolation
慰勞Consolation

共感Sympathy
共感Sympathy
   
and... I don't blame you
and... I don't blame you







Korean Disaster ..

1980. 5. 18.
Massacre at Kwangju







2006.5.4. Pyungtaek, Daechuri.
Forced demolition of local school building 
for relocation of US ARMY base in Korea.





2010. 3. 26.
PCC-772 had sunk into the Yellow Sea.




2010. 3. 20.
2013. 5. 31.
2013. 10. 16.
...
Harrasment and Death continues.




Artworks from the comics <To My Criminal Partners> 

Korean Disaster .



1994.10. 21.
Sungsu Bridge. have fallen apart 
at Seoul 




1995. 6. 29.
Sampoong Dept.Store have collapsed.
at Seoul


"...어 계속 처지는 노래만 불렀더니 표정들이 좀 안좋으시군요. 네.
다음 곡이, 두바퀴로 가는 자동차..인데요,
사실, 상식적이지 않은 것이 상식화 되어가는 그런 모습들이 많습니다 주변에
오늘 뭐 또
비상식적인일이 또 한번 벌어졌더군요.

삼풍백화점 무너졌다고 그래서,

...일찍 오신 분들은 모르시죠? 허
900명이 뭐 깔려있다고... 뭐 여튼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구요, 네.

술렁거리시네, 네.
다 끝나고 확인해보십시오
무너졌다 그래서 걱정돼서 집에 전화해봤더니,
집사람이 삼풍백화점 갔대요.
그래서, 어떻게 된 거냐고 물어봤더니
세시 반에 나왔데요.

무슨 얘긴지... 하여튼

예, 참, 황당한 일이 많이 벌어져서
마음이 좀 붕 뜨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네. 많이들 안 다쳤으면 좋겠구요,
두바퀴로 가는 자동차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 1995.6.29. KMTV, 김광석 슈퍼콘서트


2014. 4. 16.
Ferry Sewol have sunk into sea near Jindo.
Truth is still unveiled. Some people are still missing.




2014. 4. 16.
Ferry Sewol have sunk into sea near Jindo.
Truth is still unveiled. Some people are still missing.




Artworks from the comics <To My Criminal Partners> 



Adventure Time! - Two Lemongrabs

Adventure Time! 

Two Lemongrabs.

 



Adventure Time! - Simon Petrikov, Ice King and Marceline Abadeer


Adventure time! 

Simon Petrikov, Ice King and Marceline Abadeer. (ink on paper)


Simon Petrikov







Ice King




Marceline Abadeer




All together now !